P&G와 구글은 지난 1월부터 각 사의 광고마케팅 부문에서 직원 12명씩을 뽑은 뒤 상대편 회사로 보내 한 달 동안 근무를 시키는 ‘직원 맞바꾸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서로 머리를 맞대게 된 두 회사 직원들은 세탁용 세제 ‘타이드‘와 기저귀 ‘팸퍼스’ 등 P&G 대표 브랜드들의 온라인 광고 전략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
WSJ는 엄격한 사내규율을 강조하는 P&G와 사옥 복도에서 직원들이 스쿠터를 타고 다닐 정도로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구글이 과연 서로 어울릴 수 있을지 업계의 의구심이 컸지만 두 회사의 직원들이 예상외로 잘 화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 P&G-구글 `직원 스와핑`…맞교대 근무로 아이디어 교환 >
P&G와 구글;; 정말 서로 안 어울리는 조직입니다만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위한 ‘개방성‘만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위한 ‘개방성‘만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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