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몇 차례 시도한 사례가 있는 대체현실게임(alternative reality games)에 대한 기사입니다. (낸시랭에서 부터 시작되어서 지금은 주로 신규 게임 런칭 이벤트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런칭한 게임에서도 실제로 한강에 배를 띄우는(물론 스토리 전개 후에) 이벤트를 진행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결코 쉽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스토리라인이 튼튼하지 않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실제 국내에서 몇 차례 진행한 대행사가 있는데, 대단한거죠;

자세히 보지는 않아서 성공 여부는 모르겠습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 이전 사례에서 부터 비교적 자세하게 언급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끝까지 못 읽었습니다.;)

Secret Websites, Coded Messages: The New World of Immersive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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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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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ez 2008/01/27 00:5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노르망디의 이방인이란 대체현실게임이 있었는데 굉장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종료된 후에 알게되어서 여러모로 상당히 아쉬웠던...언젠가 또 그런 게임이 나오면 좋겠어요^^;

    • womme 2008/01/28 13:04  Modify/Delete  Address


      저도 본적은 있는데~ 실제 잘 진행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용만 보고 결과를 확인을 안해서;)

      요즘에는 게임회사에서 많이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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