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에 대한 이야기는 몇 년전부터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만족할만한 솔루션이 나오지 있지 않지만, 이북리더는 많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PDA나 모바일단말기로 보면 눈이 부셔서 책을 많이 읽을수가 없었는데, 최근 출시되는 액정부분이 많이 개선되어서 실제 책과 비슷한 느낌이 나는 액정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어두운 화면이 익숙하지 않지만, 책과 비슷한 느낌의 액정이 이전의 밝은 LCD보다 독서에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시야각에 대한 부분도 많이 개선되어서 180도 가까운 시야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어떤 각도에서 이북단말기를 보더라도 실제 책을 읽는 느낌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북단말기에서 음악을 보거나 만화책을 보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동성과 편리성
일단 이북단말기 자체가 가볍기 슬림하기 때문에, 가방무게를 전체적으로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케이스를 사용하면 실제 책을 드는 느낌으로 단말기를 들고 독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책을 볼때 생기는 어색함(?)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아직까지는 부족한 컨텐츠
이북판매처가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다양한 책들이 없습니다. 앞으로 시장이 커지면 더욱 다양한 책들이 이북컨텐츠로 나오겠지만, 아직까지는 다양한 책들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같은 경우 체험단에 참가하면서 3만원정도의 북캐쉬를 지급받아서 책을 구매하려 했지만, 신간이나 읽고 싶은 책들은 거의 이북컨텐츠로 제작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서비스가 좀 더 확대되면서 보완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책들과 가격차이가 별로 없는 이북컨텐츠
이북의 장점이라면 다양한 책들을 한번에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보다는 이북컨텐츠의 가격이 좀 더 낮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이북컨텐츠들은 실물책과 1000원~2000원정도 밖에 가격차가 나지 않습니다.
정액제를 이용하면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다양한 장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아직도 조금 아쉬운 이북시장
국내외에서 다양한 이북서비스/이북단말기가 출시되면서 이북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해본 이북서비스는 아직까지는 아쉬운 점이 좀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좀 더 다양한 컨텐츠만 확보되더라도 지금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용도로 이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많은 시장이지만, 이북이라는 특성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북서비스가 좀 더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L110 모델은 올해 신규로 출시된 니콘의 컴팩트 카메라입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유효 화소수 12.1메가 픽셀 이미지 센서와 광학 15배줌 NIKKOR 렌즈를 탑재했으며, 최고 감도는 ISO 6400까지 지원합니다. 15배줌을 이용한 촬영 및 다양한 촬영모드를 지원합니다.
15배 광학줌
흔히 줌을 많이 당길수록 흔들림에 민감하기 때문에 사진을 망치기 쉽습니다. L110은 일정 줌에서 반셔터로 초점을 맞출 경우 그 화면을 바로 잡아주기 때문에 먼거리에 있는 피사체도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합니다.
쿨픽스 L110은 다양한 촬영모드를 제공합니다.
간단자동모드로도 왠만간 사진촬영이 가능하지만 인물, 풍경, 파티/실내, 역광, 파노라마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진초보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간단자동모드에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별다른 설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빛이 부족한 실내 사진이나 야간촬영도 깔끔하게 잘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보자에게 부담이 되는 야간사진은 렌즈 특유의 밝은느낌으로 야경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SBS A200은 2개의 위성스피커와 1개의 우퍼스피커를 장착한 보급형 2.1채널 스피커입니다. 전원 및 음량을 조정할 수 있는 다이얼을 우측 위성스피커에 내장시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중/저음 영역의 음량이 좋기 때문에 영화감상이나 힙합뮤직 감상에 뛰어난 성능을 보였습니다.
조금 독특한 설치;
개인적으로 이미 2.1채널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어서 더블잭을 이용해서 책상 뒤쪽에 있는 화장대(?) 부분에 A200을 설치해봤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브리츠 2.1채널 스피커의 경우 고음 영역과 중음 영역이 좋습니다. A200의 경우 저음 부분이 탁월하기 때문에 2개의 2.1채널 스피커를 비교하면서도 고음영역을 커버하는 브리츠 스피커와 함께 사용하기 좋습니다.
A200을 별도로 설치했기 때문에 컴퓨터를 켜지 않고 MP3플레이어나 PMP등과 연결해서 음악을 감상하기에도 좋습니다.
마치면서
A200은 최저가가 2만원이 안되는 가격의 제품입니다. 보급형 2.1채널 스피커지만 저음 영역이 좋기 때문에 영화감상, 게임을 주로 즐기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이어폰/스피커 입력부가 아쉽기는 하지만, 입력선을 활용하면 다양한 기기와도 큰 불편함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우측 우퍼스피커 옆면에 있는 컨트롤 다이얼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Creative라는 이름이 전반적인 음질 부분을 어느 정도 보장해주는 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경영 선구자 마커스 버킹엄이 전하는 혁명적인 충고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진정한 강점이란 그 일을 생각하는 순간, 고갈되었던 열정이 충전되고 역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차오르는 일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20여 년간 성공한 사람들을 무수하게 만나 인터뷰를 한 결과 깨달은 진정한 강점을 찾을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 마커스 버킹엄은 강점 선언과 강력한 주간 계획을 통해 원하는 일을 하고, 가슴 뛰는 삶을 살며, 회사가 아끼는 20퍼센트의 사람의 대열에 들게 될 것이라 말한다. 또 회사가 아끼는 사람들만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파악했으며, 이를 토대로 선택과 집중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한다.
자신의 ‘강점‘만큼 궁금한 것이 있을까?
나이 40에 이제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았다는 모기업 본부장님의 말을 듣고, 자신의 ‘길‘이라고 하는 것, 자신의 ‘강점‘을 온전히 활용해서 하루하루 보람찬 느낌을 갖는 삶을 찾고 선택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봤다.
우리는 언제나 ‘약점‘에 민감하다. 정작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일은 왠지 잘난 척하는 것같기도 하고 민망한 일이다. 정작 ‘강점‘을 어렴풋이 느끼더라도 ‘강점을 선택‘하는 일이 힘든 일이다. 직장생활에서 자신의 ‘강점‘을 선택하는 일은 때로는 생계와 직결되는 일이기도 하다.
전작보다는 못한 ‘강점‘에 대한 해석
마커스 버킹엄의 이전 책들을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이번 책도 바로 구입했다. 결론은 전작보다는 재미있게 읽지 못했다. 이미 ‘강점‘에 대한 신선한 해석은 전작들에도 많이 언급됐지만, 이번 책에서는 오히려 ‘회사에서의 강점 활용법‘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 이 부분에서 흥미가 많이 떨어졌다;;
아직 전작들을 읽지 못했다면, 이 책들부터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실제로 회사에서도 세미나용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강점을 찾아내기 위해서 ‘강점‘에 대해서 항상 의식하고 찾아내는 노력을 하라고 한다.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 생활에서 ‘자신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것‘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또 중요한 포인트는 ‘강점‘을 발현해서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업무를 선택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현실은 ‘강점‘만으로는 살 수 없다. 현실속에서는 자신의 ‘강점‘을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을 의식적으로 만들고, 용기를 내서 그런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_ 단순하지만 혁명적인 진실
성공한 사람들은 나만의 진실을 만났고 그것에 집중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렇다. 세상은 온갖 ‘의무‘로 가득하다. 다수의 진실은 ‘의무‘에서 출발한다. 다수의 진실이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하면서 간절히 바라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자기의 결점을 교묘하게 잘 감추었다고 해서 보신책은 되지 않는다. 결점에 실망할 것도 없고, 또 결점을 감출 것도 없다. 있는 그대로가 그대 자신이다. 아무리 수양한다 해도 한두 가지의 결점을 면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결점까지 합쳐서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잘 운영하기에 달렸다. – 알랭 프롤로그_ 고갈된 열정, 다시 불태울 수 있다 회사는 알고, 당신은 모르는 그것
Part 1 대단한 당신을 발견하는 강점의 힘
001 당신만의 강점 주파수를 찾아라
어떤 특성이 자신의 강점인지를 판단하려면, 그것을 반복해서 할 수 있고 결과를 스스로 예상할 수 있는 수준인지를 가늠해 보아야 한다. 반복과 성공, 만족이라는 세 가지 포인트 모두를 충족시켜야만 강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강점은 스스로 강해지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우리는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낸 사람들을 볼 때마다 감탄한다. “와! 저 사람 좀 봐! 어떻게 저렇게 180도 변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 사람이 변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강점을 인식하고 그 강점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요소를 재배치하는 데 성공했을 뿐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금의 나‘는 더욱 굳어진다. 살아가는 동안 꿈은 변할 수 있다. 능력도 변한다. 그러나 인내심과 경쟁심, 조직력과 매력 등 본질적인 개성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먼저 나의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 그다음에 회사에 나의 본질을 알려야 한다.
002 취약한 부분은 결코 최고 수준까지 성장할 수 없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두 번째 진실은, ‘언제나 강점 분야에서 일하라‘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이 다른 사람보다 강한 부분에 의도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003 약점 앞에 고개 숙일 필요는 없다
뛰어난 팀원튼 팀을 위해 자신의 강점을 기꺼이 투자하며, 다른 강점을 지닌 팀원들과도 조화를 이룬다. 팀워크의 핵심은 각자의 강점을 지닌 구성원들과 조화롭게 어울려 공동의 성공을 만들어가는 데 있다. 그러므로 최고의 팀을 만들려면 자신을 당당히 드러내는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그것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004 위험과 반대의 문으로 역진하라
사랑하는 사람들을 실망시키더라도 당신만의 강점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그래야 성공한다. 때로는 투쟁에 나서야만 당신의 진실을 지켜낼 수 있다.
강점을 발휘하려다 보면 수많은 반대와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그런 반대와 위협으로부터 우리의 소박한 진실을 지켜내야 한다. 온갖 어려움을 뚫고 성장한 진실일수록 눈부시게 찬란한 빛을 발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진실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위대했던 것은 아니다.
005 학교에서 배운 것은 잊어라 006 당신의 진정성을 일깨워주는 강점 선언
물론 강점은 정반대다. 강점은 우리에게 강해진 듯한 기분을 안겨주는 행위다. 강점이 뭔지 찾아내려면, ‘잘하는 것’ 너머를 봐야만 한다. 어떤 행위를 하기 전, 그 행위를 하는 동안, 심지어 그 행위를 한 후에 어떤 기분인지도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 느낌이 우리에게 강점이 무엇인지 말해 주기 때문이다.
세 가지 강점 선언문을 작성하라. 나는 강해진 기분이다. —— ‘동사‘를 찾고 구체적인 상황을 정리하라.
007 약점에 대한 어설픈 집착부터 벗어던져라
Part 2 회사가 아끼는 사람들만이 알고 있는 진실
회사는 성실함과 능력만으로는 당신을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가만히 있는다고 당신의 열정을 헤아려주지 않는다. 당신 스스로 당신의 강점을 알려야 한다. 이는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약점에만 갇혀 상사에게 꾸중을 듣고 있다면, 이제는 강점을 찾아야 할 차례다.
008 결국 회사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성과다
회사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성과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분야에 강점을 가졌는지는 그다음 문제다. 그러나 당신은 그와 반대여야한다. 성과를 내기 전에 나는 어떤 사람이며 무엇이 강점인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 회사가 당신에게 원하는 강점을 찾고 싶다면 먼저 관심사를 떠올려보라.
009 회사에서는 ‘누구를 위해서’나 ‘숭고한 목적’은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단언할 수 있다. 결국에는 버킹엄의 법칙이 승리한다. ‘무엇‘이 ‘왜‘나 ‘누구‘를 누르고 승리를 거둔다. 세상은 우리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 특히 남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을 했을 때에만 대가를 돌려준다. 잘 참고 견뎌서가 아니라, 잘해서 나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좋았기 때문인 것이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회사는 참고 버티는 능력보다 제대로 이루어내는 능력을 원한다. 따라서 ‘무엇‘을 오라로 정해야 한다. 가능하면 처음부터 ‘무엇‘을 제대로 정해야 한다.
열정이 있다고 한들, 그 열정 하나만 가지고는 의미가 없다. 그 열정을 현실화하려면 구체적인 행위가 결합되어야만 한다. 이런 점에서 나는 강점을 구체적이고 명확한 열정이라 말하고 싶다.
강점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들, SIGN S Success, 성공을 넘어선 무엇 I Instinct, 본능을 일깨우는 것 G Growth, 집중을 불러일으키는 것 N Needs, 욕구에 충실할 것
성공을 통한 경험과 당신의 본능이 스스로 가리키는 것, 어떤 소리에도 휘둘리지 않고 집중해 어느새 몰라볼 만큼 성장할 수 있으며, 그 일로 인해 당신의 마음이 꽉 차는 기분을 맞이할 수 있다면 그것은 두말할 것없이 당신의 강점이다. 이것을 찾는 것은, 당신이 회사와 사회에서 인정받고 대체될 수 없는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다.
010 ‘위대한 나’를 발견해 ‘최고의 직장’을 만들어라
“운도 억세게 좋지. 어떻게 그런 회사에 들어갔어? 게다가 어떻게 그런 좋은 일을 맡았지?”
그는 그 직장을 ‘만들어냈다’. 자신에게 기쁨과 활력, 만족을 주는 일에 일부러 시간을 할애하고, 그렇지 못한 일은 멀리하려 애쓰며 시간을 철저히 관리했다. 그런 노력이 쌓여 그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맡게 된 것이다. 그런 노력과 성과가 축적되어 좋은 직장을 ‘만들어낸’ 것이다.
011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인정하는 자세로 약점을 대하라 012 때로 그만두기 전술은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013 최악의 요소를 개선하는 방법은 오직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다
줄리아니는 대중 연설이 자신의 약점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것을 인정하고 나서야 새로운 길을 찾아낼 수 있었다. 자신의 강점인 논쟁의 기술을 약점인 역설에 접목한 것이다. 이로써 줄리아니만의 스타일이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그는 일반적인 연설을 하는 데에도 조금은 능숙해질 수 있었다.
014 ‘25퍼센트 법칙’을 적극 활용하라
Part 3 성공한 20퍼센트 사람들이 해주는 최고의 조언
천만 명이 똑같은 생각을 한다고 해도 그것이 당신의 생각이 틀린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장하지는 못한다. 그 천만 명이 틀리고, 당신이 옳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당신과 다른 이들은 분명, 존재한다.
그들의 강점이 나의 약점이 될 수 있고, 나의 약점이 그들에게는 강점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하자. 성공한 20%퍼센트만이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명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015 당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가진 사람을 파트너로 삼아라 016 팀워크의 열쇠는 팀이 아니라 당신 자신에게 있다 017 황금률을 그대로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다 018 ‘최고의 팀’은 ‘최고의 나’가 모여 이루어진 결과물이다 019 안전지대를 벗어나라는 유혹에 흔들리지 마라 020 내면에서 표현되기를 학수고대하는 힘을 이용하라
강점은 중립적이다. 달리 말하면, 강점은 우리 내면에서 표현되기를 학수고대하는 맹목적인 힘이다. 따라서 강점은 생산적인 방향으로 드러날 때도 있지만 비생산적인 방향으로 표출될 때도 있다.
우리는 강점을 더욱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강점이 곧 약점이라는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세상 사람들, 자신에게 보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강점을 다듬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에필로그_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살고 있는가
강점을 습관화하는 것이 성공하는 삶이다. 강점을 기반으로 한 삶을 구축한다는 것은, 성공과 성취의 순간이 자주 반복되는 삶을 산다는 것과 같은 표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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