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님이 구정선물로 화과자를 보내줘서 간단히 찍어봤습니다. 아직 초짜이기 때문에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매크로렌즈는 처음인데 새로운 세계네요~ 리뷰용으로 접사 촬영이 많은 편인데, 꽤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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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점 – ![]() 마커스 버킹엄 지음, 강주헌 옮김/위즈덤하우스 세계적인 경영 선구자 마커스 버킹엄이 전하는 혁명적인 충고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진정한 강점이란 그 일을 생각하는 순간, 고갈되었던 열정이 충전되고 역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차오르는 일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20여 년간 성공한 사람들을 무수하게 만나 인터뷰를 한 결과 깨달은 진정한 강점을 찾을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 마커스 버킹엄은 강점 선언과 강력한 주간 계획을 통해 원하는 일을 하고, 가슴 뛰는 삶을 살며, 회사가 아끼는 20퍼센트의 사람의 대열에 들게 될 것이라 말한다. 또 회사가 아끼는 사람들만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파악했으며, 이를 토대로 선택과 집중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한다. |
나이 40에 이제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았다는 모기업 본부장님의 말을 듣고, 자신의 ‘길‘이라고 하는 것, 자신의 ‘강점‘을 온전히 활용해서 하루하루 보람찬 느낌을 갖는 삶을 찾고 선택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봤다.
우리는 언제나 ‘약점‘에 민감하다. 정작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일은 왠지 잘난 척하는 것같기도 하고 민망한 일이다. 정작 ‘강점‘을 어렴풋이 느끼더라도 ‘강점을 선택‘하는 일이 힘든 일이다. 직장생활에서 자신의 ‘강점‘을 선택하는 일은 때로는 생계와 직결되는 일이기도 하다.
마커스 버킹엄의 이전 책들을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이번 책도 바로 구입했다. 결론은 전작보다는 재미있게 읽지 못했다. 이미 ‘강점‘에 대한 신선한 해석은 전작들에도 많이 언급됐지만, 이번 책에서는 오히려 ‘회사에서의 강점 활용법‘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 이 부분에서 흥미가 많이 떨어졌다;;
아직 전작들을 읽지 못했다면, 이 책들부터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실제로 회사에서도 세미나용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는 책이다.
![]()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 ![]() 마커스 버킹엄 & 도널드 클리프턴 지음, 박정숙 옮김/청림출판 |
![]() | 강점에 집중하라 – ![]() 마커스 버킹엄 지음, 한근태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
이 책에서는 강점을 찾아내기 위해서 ‘강점‘에 대해서 항상 의식하고 찾아내는 노력을 하라고 한다.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 생활에서 ‘자신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것‘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또 중요한 포인트는 ‘강점‘을 발현해서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업무를 선택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현실은 ‘강점‘만으로는 살 수 없다. 현실속에서는 자신의 ‘강점‘을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을 의식적으로 만들고, 용기를 내서 그런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어판 서문_ 단순하지만 혁명적인 진실
성공한 사람들은 나만의 진실을 만났고 그것에 집중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렇다. 세상은 온갖 ‘의무‘로 가득하다. 다수의 진실은 ‘의무‘에서 출발한다. 다수의 진실이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하면서 간절히 바라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자기의 결점을 교묘하게 잘 감추었다고 해서 보신책은 되지 않는다.
결점에 실망할 것도 없고, 또 결점을 감출 것도 없다. 있는 그대로가 그대 자신이다.
아무리 수양한다 해도 한두 가지의 결점을 면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결점까지 합쳐서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잘 운영하기에 달렸다. – 알랭
프롤로그_ 고갈된 열정, 다시 불태울 수 있다
회사는 알고, 당신은 모르는 그것
001 당신만의 강점 주파수를 찾아라
어떤 특성이 자신의 강점인지를 판단하려면, 그것을 반복해서 할 수 있고 결과를 스스로 예상할 수 있는 수준인지를 가늠해 보아야 한다. 반복과 성공, 만족이라는 세 가지 포인트 모두를 충족시켜야만 강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강점은 스스로 강해지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우리는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낸 사람들을 볼 때마다 감탄한다.
“와! 저 사람 좀 봐! 어떻게 저렇게 180도 변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 사람이 변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강점을 인식하고 그 강점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요소를
재배치하는 데 성공했을 뿐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금의 나‘는 더욱 굳어진다.
살아가는 동안 꿈은 변할 수 있다. 능력도 변한다.
그러나 인내심과 경쟁심, 조직력과 매력 등 본질적인 개성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먼저 나의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
그다음에 회사에 나의 본질을 알려야 한다.
002 취약한 부분은 결코 최고 수준까지 성장할 수 없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두 번째 진실은, ‘언제나 강점 분야에서 일하라‘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이 다른 사람보다 강한 부분에 의도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003 약점 앞에 고개 숙일 필요는 없다
뛰어난 팀원튼 팀을 위해 자신의 강점을 기꺼이 투자하며,
다른 강점을 지닌 팀원들과도 조화를 이룬다. 팀워크의 핵심은 각자의 강점을 지닌 구성원들과
조화롭게 어울려 공동의 성공을 만들어가는 데 있다. 그러므로 최고의 팀을 만들려면 자신을 당당히 드러내는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그것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004 위험과 반대의 문으로 역진하라
사랑하는 사람들을 실망시키더라도 당신만의 강점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그래야 성공한다.
때로는 투쟁에 나서야만 당신의 진실을 지켜낼 수 있다.
강점을 발휘하려다 보면 수많은 반대와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그런 반대와 위협으로부터 우리의 소박한 진실을 지켜내야 한다.
온갖 어려움을 뚫고 성장한 진실일수록 눈부시게 찬란한 빛을 발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진실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위대했던 것은 아니다.
005 학교에서 배운 것은 잊어라
006 당신의 진정성을 일깨워주는 강점 선언
물론 강점은 정반대다. 강점은 우리에게 강해진 듯한 기분을 안겨주는 행위다. 강점이 뭔지 찾아내려면, ‘잘하는 것’ 너머를 봐야만 한다.
어떤 행위를 하기 전, 그 행위를 하는 동안, 심지어 그 행위를 한 후에 어떤 기분인지도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 느낌이 우리에게 강점이 무엇인지 말해 주기 때문이다.
세 가지 강점 선언문을 작성하라.
나는 강해진 기분이다.
——
‘동사‘를 찾고 구체적인 상황을 정리하라.
007 약점에 대한 어설픈 집착부터 벗어던져라
회사는 성실함과 능력만으로는 당신을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가만히 있는다고 당신의 열정을 헤아려주지 않는다.
당신 스스로 당신의 강점을 알려야 한다.
이는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약점에만 갇혀 상사에게 꾸중을 듣고 있다면,
이제는 강점을 찾아야 할 차례다.
008 결국 회사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성과다
회사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성과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분야에 강점을
가졌는지는 그다음 문제다. 그러나 당신은 그와 반대여야한다.
성과를 내기 전에 나는 어떤 사람이며 무엇이 강점인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
회사가 당신에게 원하는 강점을 찾고 싶다면 먼저 관심사를 떠올려보라.
009 회사에서는 ‘누구를 위해서’나 ‘숭고한 목적’은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단언할 수 있다. 결국에는 버킹엄의 법칙이 승리한다. ‘무엇‘이 ‘왜‘나 ‘누구‘를 누르고
승리를 거둔다. 세상은 우리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 특히 남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을 했을 때에만
대가를 돌려준다.
잘 참고 견뎌서가 아니라, 잘해서 나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좋았기 때문인 것이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회사는 참고 버티는 능력보다 제대로 이루어내는 능력을 원한다.
따라서 ‘무엇‘을 오라로 정해야 한다. 가능하면 처음부터 ‘무엇‘을 제대로 정해야 한다.
열정이 있다고 한들, 그 열정 하나만 가지고는 의미가 없다. 그 열정을 현실화하려면 구체적인
행위가 결합되어야만 한다. 이런 점에서 나는 강점을 구체적이고 명확한 열정이라 말하고 싶다.
강점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들, SIGN
S Success, 성공을 넘어선 무엇
I Instinct, 본능을 일깨우는 것
G Growth, 집중을 불러일으키는 것
N Needs, 욕구에 충실할 것
성공을 통한 경험과 당신의 본능이 스스로 가리키는 것, 어떤 소리에도 휘둘리지 않고 집중해
어느새 몰라볼 만큼 성장할 수 있으며, 그 일로 인해 당신의 마음이 꽉 차는 기분을 맞이할 수
있다면 그것은 두말할 것없이 당신의 강점이다. 이것을 찾는 것은, 당신이 회사와 사회에서
인정받고 대체될 수 없는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다.
010 ‘위대한 나’를 발견해 ‘최고의 직장’을 만들어라
“운도 억세게 좋지. 어떻게 그런 회사에 들어갔어? 게다가 어떻게 그런 좋은 일을 맡았지?”
그는 그 직장을 ‘만들어냈다’. 자신에게 기쁨과 활력, 만족을 주는 일에 일부러 시간을 할애하고,
그렇지 못한 일은 멀리하려 애쓰며 시간을 철저히 관리했다. 그런 노력이 쌓여 그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맡게 된 것이다. 그런 노력과 성과가 축적되어 좋은 직장을 ‘만들어낸’ 것이다.
011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인정하는 자세로 약점을 대하라
012 때로 그만두기 전술은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013 최악의 요소를 개선하는 방법은 오직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다
줄리아니는 대중 연설이 자신의 약점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것을 인정하고 나서야
새로운 길을 찾아낼 수 있었다. 자신의 강점인 논쟁의 기술을 약점인 역설에 접목한 것이다.
이로써 줄리아니만의 스타일이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그는 일반적인 연설을 하는 데에도 조금은
능숙해질 수 있었다.
014 ‘25퍼센트 법칙’을 적극 활용하라
천만 명이 똑같은 생각을 한다고 해도 그것이 당신의 생각이 틀린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장하지는 못한다. 그 천만 명이 틀리고, 당신이 옳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당신과 다른 이들은 분명, 존재한다.
그들의 강점이 나의 약점이 될 수 있고, 나의 약점이 그들에게는 강점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하자. 성공한 20%퍼센트만이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명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015 당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가진 사람을 파트너로 삼아라
016 팀워크의 열쇠는 팀이 아니라 당신 자신에게 있다
017 황금률을 그대로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다
018 ‘최고의 팀’은 ‘최고의 나’가 모여 이루어진 결과물이다
019 안전지대를 벗어나라는 유혹에 흔들리지 마라
020 내면에서 표현되기를 학수고대하는 힘을 이용하라
강점은 중립적이다. 달리 말하면, 강점은 우리 내면에서 표현되기를 학수고대하는 맹목적인 힘이다.
따라서 강점은 생산적인 방향으로 드러날 때도 있지만 비생산적인 방향으로 표출될 때도 있다.
우리는 강점을 더욱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강점이 곧 약점이라는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세상 사람들, 자신에게 보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강점을 다듬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강점을 습관화하는 것이 성공하는 삶이다. 강점을 기반으로 한 삶을 구축한다는 것은, 성공과 성취의 순간이 자주 반복되는 삶을 산다는 것과 같은 표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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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아서 외관사진만 찍어봤습니다.~
출사 한번 나가야겠네요~^^
SLR클럽에 리뷰가 올라와 있네요~ 저도 많이 참고 좀 해야겠습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s ··· no%3D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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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사진부터 찍었습니다.^^
브리츠 스피커는 3번째인데 역시 가격대비 음질이 좋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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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650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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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체링
2010/02/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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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팟 터치는 음질때문에 망설였는데 이 제품은 음질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듯 하군요
이걸 사게되면 알립제품만 6개...;;-
womme
2010/02/0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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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부분은 주관적인 요소가 많은 부분이라~;; 저는 막귀라 좋았는데~ 실제로 한번 들어보시고 구입하시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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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라가는 연습 – ![]() 강금만 지음/비즈니스맵 저자는 말한다. “CEO로 산다는 것은 할 만한 일이다. 짜릿한 희열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걱정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걱정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CEO에게 현실에의 안주란 있을 수 없다. 변화, 개선, 해법을 위한 걱정과 번뇌와 몸부림의 끝에서 맛보는 희열이 안분지족으로 얻는 행복보다 크기에 CEO는 오늘도 걱정 속에서 행복하다. 다른 누구보다 자신이 만족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시간에 고민의 폭과 깊이를 넓고 깊게 다져가는 직장인들에게, 컨설턴트 출신 CEO가 던지는 한 마디 한 마디는 결코 달콤하지 않다. 나약해지는 자신과 끊임없이 싸워야 하는 고달픈 나날이 있고 때로는 두 얼굴의 야누스가 되어야 하며, 현재 상태에 머무는 것은 죽음과도 같고, 하늘이 두 쪽 나도 변화하겠다는 의지만큼은 끝까지 지니고 있어야 한다. |
실제로 그렇다. 어려운 용어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도 없고, 경영/마케팅쪽 배경지식이 없으면 그리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내용들도 아니다. 저자는 CEO로 그리고 경영컨설턴트로 살면서 쌓아왔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CEO의 입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큰 감동도 없고, 공감대도 생기지 않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내가 아직 그런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CEO마인드에 대한 지속적인 강조를 한 권의 책에 가득 담아놓은 것은 사실 그리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경력이 얼마 되지 않는 내 입장에서는 ‘CEO마인드‘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한 회사와 직원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과 그 누구에게도 ‘책임‘을 회피할 수 없는 자리의 무거움, ‘절대고독‘으로 표현될 만큼의 고독감을 말단 사원 나부랭이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공감하지는 못했지만 CEO의 진솔한 고민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CEO는 괴롭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처럼 여유 있고 자유로운 자리가 아니다. 저자도 수많은 경험과 사례를 통해 CEO가 만나게 되는 수많은 고민과 번뇌를 이야기하고 있다. 한 회사의 또는 그룹의 머리 역할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책을 읽는 동안 계속 질문해봤다. 과연 직원은 진정으로 CEO의 마인드를 가질 수 있을까? 그리고 ‘CEO마인드‘를 갖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CEO마인드‘를 가지고 일하면 그 정도의 (유/무형의) 보상과 보람을 기대하는 ‘사원의 마인드‘를 CEO는 이해하는가?
직원들은 모두 CEO가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 직원들은 회사와 함께 각자 자신의 인생을 살고 싶은 것이지 CEO가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직원이 ‘CEO마인드‘를 갖는 것을 기대한다면 그 이면을 또한 이해해야 할 것 같다.
직원이나 CEO 모두 고민해야 할 부분에 관한 책이다.
- 최근작 : <올라가는 연습>,<보고서, 논리적 사고와 비주얼로 승부하라> … 총 2종 (모두보기)
- 소개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후 LG 경제연구원 경영컨설팅센터, 액센츄어, 한국아이비엠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하며 SK Telecom, 대우조선해양, 한국타이어, AIG, 한진해운, 하이닉스, LG 디스플레이 등의 기업을 대상으로 전략, 조직, 인사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최근에는 컨설턴트식 논리적 사고력 배양과 체계적 보고서 작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강의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이러닝 전문기업인 (주)사이버 엠비에이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쓸데없는 걱정을 말하는 게 아니다. 현실에 안주하는 것을 거부하고, 변화, 개선, 해법을 찾기 위해 몸부림치라는 말이다. 현재 상태에 안주하려는 의식을 벗어던지고 더 나은 미래 상황을 열망하라.
올라가는 연습 2. 눈, 코, 귀를 단련하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진 밝은 눈, 다양한 의견과 충고를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귀, 본능적으로 아주 미세한 돈 냄새도 맡을 수 있는 민감한 코를 갖도록 훈련하라.
올라가는 연습 3. 준비하고, 검토하고(암기하고), 고민하고, 포장하라
습관적으로, 본능적으로, 능동적으로 이 과정을 반복하라. 때로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파고들어라. 그리고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퀄러티가 나왔을 때 고객에게 다가가라.
올라가는 연습 4. 시간은 돈이다
적시에 결과물을 내야 하는 것은 결과만큼이나 중요하다.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시간은 곧 돈이다. 일정 내에 추진되지 않으면 곧바로 비용이 되어 돌아온다.
올라가는 연습 5. 성과 중심으로 평가 받아라
주위를 돌아보라.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그들이 지닌 열정 또한 만만치 않다. 태도나 열의는 기본이다. 성과를 내라. 애초부터 성과로 평가 받겠다는 의지를 가져라.
올라가는 연습 6. 어떠한 경우에도 기대치를 낮추지 마라
기대치를 낮추는 순간 목표의식이 약해지며, 목표달성으로 얻는 희열도 그만큼 줄어든다.
올라가는 연습 7. 즐겨라! 경영은 놀이다
두뇌 게임이면서, 순발력도 필요하고, 때로 배팅도 해야 하고, 기다림의 미학도 있고, 이기면 기분 좋고 지면 오기가 생기고…. 놀이처럼 즐거운 것이 또 어디 있는가. 마음껏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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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700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본체와 완충재와 같은 칸막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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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용 USB잭의 경우 간단해서 사용이 편하지만,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만 충전이 가능합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스트랩이 달려있는 스타일러스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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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슬라이딩시 부드럽게 사용이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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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실제로 오래 사용하면 상당히
신경쓰이는 부분입니다.^^;)
풀터치방식이기 때문에 버튼구조는 간단합니다.
전면부에는 ‘이전키‘와 ‘HOME키’, ‘옵션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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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전체적인 터치감은 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이것은~ 아이폰의 효과;; 아이폰 쓰기전에는
이런 느낌을 몰랐는데 말입니다.;;)
뒷면에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반달형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좋고,
레인 스트라이프 스타일의 질감은
금속의 차가움에 나무의 따뜻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하단부에는 USB단자와 이어폰단자, MIC가 있습니다.
USB를 연결하면 USB단자 위에 있는 충전표시 LED에
표시가 됩니다.
왼쪽 측면에는 볼륨키가 있습니다.
버튼이 커서 손이 큰 사람도 오작동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단부에는 전원/홀드키가 있습니다.
버튼을 짧게 한번 누르면 홀드키가 되고
길게 누르면 전원키로 사용됩니다.
캡을 열면 Micro SD 카드 슬롯과 RESET키가 있습니다.
외부 디자인이 차갑고 남성적인 반면 위젯UI는
상당히 귀엽고 깜찍합니다.
위젯형태이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사용자에 따라 편집이 가능합니다.
그립감 및 크기비교
T옴니아와의 크기비교
T옴니아와 비교했을 때 SMART HD가 전체적으로 짧고 넓은 형태입니다.
두께도 SMART HD가 더 얇습니다.
그립감은 반달형의 SMART HD가 좀 더 손에 붙는 느낌입니다.
패키지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
아이리버만의 특유의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자세한 성능 리뷰는 다시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리뷰는 Seeko에서 진행되는 체험단에 참여하면서 제작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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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품을 받고 사진부터 찍어봤습니다. 아이리버 제품은 오랜만에 만져봅니다. 블루투스까지 되면 딱인데~ㅎㅎ 일단 Wifi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자세한 사용기는 좀 써보고 올리겠습니다.~^^
아이리버(www.iriver.co.kr)는 리얼 HD급 플레이어‘SMART HD’의 공식 출시에 앞서 24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MART HD’는 3.5인치 스크린이 내장돼 있어 MKV 등 다양한 포맷의 720P HD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특히 Mpeg4, XVID, WMV, H.264 등 영상 코덱을 기본으로 지원해 별도의 인코딩 과정 없이 드래그&드롭만으로 최신 인기 미국 드라마나 영화 등의 HD 파일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MART HD’ 에듀 버전은 영, 중, 한 언어사전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등 11종의 사전이 탑재돼 인터넷강의 청취 시 모르는 단어를 쉽고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다.
SMART HD는 8기가 바이트인 일반 버전(22만9000원), 디엠비(DMB)버전(27만9000원)과 16기가 바이트인 에듀(EDU) 버전(29만9000원), 와이파이(Wi-Fi)&디엠비(DMB) 버전(34만9000원) 등 총 4가지로 출시된다. 예약판매 기간에 구매 고객에게는 4GB 마이크로 SD 카드, 정품 액세서리 등을 증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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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초딩6)과 함께 다녀왔는데 요즘 방학기간이라 그런지 평일날에도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날씨가 이렇게 추운데도 바깥쪽에 있는 놀이기구도 만원이더군요.;; 보통 탈만한 것들이 30분은 기본으로 대기해야만 탈 수 있었습니다.
필수코스인 자이로 드룹을 타러 갔지만, 날이 너무 추어서 포기;; 주로 대기시간이 짧은 것들만 간단히 타고 놀았는데도 7시간이 후딱 가더군요. 평균대기 시간이 있기 때문에 자유이용권을 사도 5개~6개가 최선인 것 같습니다.
아직 초딩인 처남을 배려해서 무섭지 않은 놀이기구로 탔는데도 시간 참 빨리갑니다. 2시에 들어가서 7시에 나왔는데, 대기하는 시간이 길다보니 놀이기구 5개가 최선이였습니다.;;
이제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자라면 아저씨랑 같이 안 다닌다고 놀려고도 안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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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체키럽
2010/01/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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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이 많이 어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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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me
2010/01/2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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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야~ 수염나는 아이야~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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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2010/01/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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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보고 처남이라고해서 아니 다큰 어른들끼리 징그럽게...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대 반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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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me
2010/01/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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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처남이라고도 안하고 그냥 형/동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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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같은 배우 되지 마 – ![]() 류승수 지음/라이프맵 영화 [달마야 놀자], [놈놈놈] 등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배우 류승수가 배우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오로지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상경하여 세상의 냉대와 무시를 이겨내고, 일당 5만 원짜리 엑스트라로 영화판에 뛰어든 뒤 단역과 조연을 거쳐 주연까지 맡게 된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진솔하게 담겨 있다. 류승수는 1%의 배우들이 누리는 판타지를 보지 말고, 99%의 배우들이 겪는 현실을 직시할 것을 당부한다. 그가 말하는 현실은 냉혹하기 짝이 없다. 배우란 지속적인 일거리도 일정한 수입도 보장되지 않는 비정규직이며, 끊임없는 기다림, 엄격한 자기관리, 프로페셔널한 연기력과 마인드, 열정이 무한대로 요구되는 고된 직업이라는 것이다. |
류승수 – 얼굴은 몇 번 본 것 같지만, 유명한 배우는 아니다. 책을 처음 받았을 때 그리 유명하지 않은 배우도 ‘자서전‘을 쓰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책을 열어보니 저자가 서문에도 ‘자서전‘이 아님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자서전이라기보다는 ‘배우‘라는 직업의 애환과 열정을 그린 책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며 전 국민의 주목을 받고, 일반 직장인 연봉의 몇 배나 되는 돈을 CF 한 편으로 벌어들이는 사람들…. 우리 사회에서 배우는 의사, 변호사 등 다른 고소득 전문직을 제치고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최고의 직업으로 떠오른 지 오래다. 연기학원과 공개오디션장은 아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대학의 연극영화과는 10년 전에 비해 10배로 증가했다. 하지만 배우라는 직업의 화려한 외양에만 이끌려 섣불리 덤볐다가는 괜히 아까운 노력과 시간, 돈만 낭비하고 돌아서기 십상이다. 그만큼 도전하는 사람은 많은 반면,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인 것이 이 직업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책이지만, 삶에 대한-그리고 자신의 직업에 대한 열정을 읽는다고 생각하고 읽어야 할 책이다. ‘배우‘라는 직업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지루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
또는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해도 저자가 ‘비정규직‘이라고 말하는 ‘배우‘라는 직업을 좀 더 냉철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또 한 가지, 배우는 기다림의 숙명을 지닌 직업이다. 그 기다림의 순간을 어떻게 채우느냐가 배우로서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나는 믿는다.
‘배우‘라는 직업으로 한정해서 읽으면 별로 재미없는 책이다.(그래서 별 3개다;)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직업‘이라는 것, ‘일‘이라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져야 하는 열정과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읽었다. ‘배우‘라는 직업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직업인(?)이 가져야 할 자세와 애환을 그려볼 수 있는 책이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가 뭔지 아니? 그건 부자는 갖고 싶은걸 나중에 갖는 사람이고, 가난한 사람은 갖고 싶은 걸 제일 먼저 갖는 사람이야!”
“난 설정 같은 거 안해. 만약 하더라도 현장에 와서 즉흥적으로 하는 편이야. 대신 그 신(scene)의 목표가 무엇인지만 생각하지”
‘배우’ 뿐만아니라 직업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보고 읽는 것이 좋다. ‘배우‘라는 직업은 분명 특이하지만, 모든 ‘직업‘이 가지는 공통분모인 열정과 애환이라는 요소는 책의 근거에 잘 흐르고 있다.
어렵지 않은 책이다. 익숙한 배우들의 이야기와 누구나 한번은 봤을만한 영화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나온다.
반면 프로는 강약과 완급의 호흡을 능수능란하게 조절한다.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연기하다가 어느 순간 가장 중요한 신에 이르면 응축된 에너지를 모두 쏟아넣을 줄 안다.
“그런 중요한 감정 신에서는 때로 지독한 연습이 독이 될수도 있어. 배우가 자신도 모르게 그 감정에 익숙해지거든.”
열정은 고개를 들어도 하늘이 보이지 아니하고
고개를 숙여도 땅이 보이지 아니하며
천만관중 가운데 있어도 한 사람도 보이지 아니한다.
30대가 되면서 ‘직업‘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경력 5년~10년차가 되면 그 직업이 가지게 되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직업병(?)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류승수라는 배우는 ‘배우‘라는 직업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리고 이 책에 있는 내용이 류승수라는 배우가 ‘배우‘라는 직업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이야기인 것 같다.
쉽다. 재미있다. 허나 소장하고 볼 것 같지는 않다.
- 최근작 : <나 같은 배우 되지 마>
- 소개 :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군복무를 마친 어느 날 친구의 말 한마디에 배우의 꿈을 갖게 되어 연기공부를 시작한 끝에 서울예술대학 연극과에 늦깎이로 입학했다. 방송국 공채에 일곱 번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연기에는 소질이 없으니 매니저나 개그맨을 하라는 제의도 받았다. 하지만 할 줄 아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오로지 연기밖에 없어서 기어이 배우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박찬욱 감독의 <3인조>에 엑스트라로 출연했지만 가족들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잠깐 등장해 충격을 받기도 했다. <신장개업>, <세이 예스> 등에서 단역을 거쳐 2001년 <달마야 놀자>의 명천스님 역으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다. 최근에는 <놈놈놈>에서 태구의 짝패 만길 역으로 다시 한 번 눈길을 끈 바 있다. 지금까지 <겨울연가>, <종합병원2>, <귀엽거나 미치거나>, <얼렁뚱땅 흥신소> 등 TV드라마를 비롯해 총23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1장 상처가 없는 조개는 진주를 품지 못한다
상처, 열정, 그리고 인내 _ 3인조
그 또한 곧 지나가버렸다 _ 얼렁뚱땅 흥신소
우리는 모두 이중적이다 _ 이중간첩
시작은 언제나 서툴다 _ 겨울연가
성실을 습관으로 만들기 _ 귀엽거나 미치거나
때론 이기적인 행복을 꿈꾼다 _ 행복
2장 해바라기에게는 태양이라는 멋진 친구가 있다
내게는 ‘그 사람’이 있습니다 _ 고맙습니다
감춰진 ‘나’를 발견해 배우로 다시 태어나기 _ 달마야 놀자
오랫동안 꿈을 꾸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_ 슈퍼스타 감사용
내 모습을 비우니 배우가 보이더라 _ 효자동 이발사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_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열정 때문에 더 행복하다 _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3장 뒤돌아보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내가 꿈꾸는 삶 _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You are my sunshine _ 너는 내 운명
바람을 가르는 삶 _ 외출
나를 있게 하는 힘 _ 마이 뉴 파트너
꿈과 현실 사이 _ 서프라이즈
내 인생의 골든룰 _ 눈부신 날에
외모지상주의에의 경계 _ 미녀는 괴로워
4장 배우, 그 길 위에서 답하다
배우가 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
아, 이제 뭔가 보이는 것 같아
한 발 더 앞으로 나간다면 더 많은 것이 보여
Epilogue <여전히 나는 여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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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먹음직스러운 화과자네요 부럽습니다^^
맛이 괜찮습니다.~ㅎㅎㅎ 아까워서 먹기가;;;
여친님의 화과자를 더욱 먹음직스럽게 표현해주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부럽습니다..ㅋㅋ
ㅎㅎㅎ 이거 한번 찍어봤더니 렌즈지름이 확~ 오네요~ 큰일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