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 – ![]() 쉘린 리 외 지음, 이주만 옮김/지식노마드 고객들은 이제 블로그, 포럼, 위키, 커뮤니티, 소셜 네트워킹 등 새로운 인터넷 도구를 이용해 스스로 정보를 모으고 분석·판단하여 행동에 나선다. 저자들은 이런 새로운 현상을 그라운드스웰(Groundswell)이라고 정의한다. 그라운드스웰이란 기업의 울타리를 벗어난 곳에서 생긴 흐름이 큰 트렌드가 되어 기업에 밀어 닥치는 현상을 의미한다. 저자들은 수백여 명의 고객들과 교류하고 수천 시간 동안의 협업과 분석작업을 거쳐 나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라운드스웰 현상을 설명한다. ‘포레스터 리서치‘사의 25개의 기업 고객들과의 심층 인터뷰와 분석, 소셜 테크놀로지에 관한 저자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사례들이 수록되어 있다. |
그라운드스웰(Groundswell) 번역본이 나왔습니다. 이미 여러 블로그에서 소개된 적이 있는 책입니다.
원서에 대한 정보는 이미 여러 블로그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라운드스웰(Groundswell) 관련 글
- 김호의 쿨커뮤니케이션
- 읽기시작 그렇지만 이미 강추
- 도서공식사이트 http://www.forrester.com/Groundswell/index.html
-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도서요약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요약본 보기)
그라운드스웰(Groundswell) 이해를 위한 국내 사례
1. 도서 서문에 이전에 있었던 ‘던킨도너츠 사태‘에 대해서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 사건(?) 이후 던킨도너츠에서도 많은 반성과 움직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위기상황 모니터링 및 대응 방법을 구축해서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블로그에서 던킨도너츠에 관한 지난 글보기)
2. 개인정보유출로 문제가 되었던 GS칼텍스는 얼마 전에 기업블로그 운영 및 소셜미디어 담당자를 뽑
더군요~GS그룹사들도 우호세력 양성을 위한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 과자에서 이물질(?)이 나왔던 농심은 기업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농심 기업블로그: 이심전심 http://blog.nongshim.com)
4. 미래에셋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던킨하고 비슷합니다.;;)
그라운드스웰(Groundswell)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이유
큰 일을 당하지 않은 기업은 블로그를 단순한 이벤트(마케팅툴) 정도로 운영하고 있는 반면에 큰 일을 당해본 기업은 위기관리 및 긍정적 우호세력 양성이라는 큰 그림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이벤트성의 기업블로그 운영은 대행사나 홍보팀에서 진행할 수 있는 반면에 위기관리나 우호세력 양성의 기업블로그 및 마케팅 프로그램은 ‘기존 기업조직의 구조‘를 건드려야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아주 어렵고, 내부적인 저항/반대가 많은 부분이죠;; 그래서 일이 터지기전에는 잘 안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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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스웰 따라하기
Tracked from 머루 2008/11/24 15:13
요즘 우리 회사 홈페이지 개편작업이 한창이다. 최근 읽고 있는 책 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을 읽으면서,, 우리 회사도 '그라운드스웰'을 열심히 하고 있는 기업이구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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